알콜웹툰 그 이전의 무엇
곱창엔 소주다.
먹이 콩의 잔에 술을 따르려 한다.
콩 : 아냐. 나 오늘은 머리가 좀 아파서...
먹 : 그럼 마셔야지. 술 마시면 안 아파.
얼마 후
콩 : 오~ 이제 정말 암씨롱도 않네?
먹 : 술 한 두 번 마셔? 암씨롱 왜 그래?
콩 : 근데 암씨롱이라는 두통약도 있지 않았나?
술꾼에겐 진통제가 필요 없습니다.
(암씨롱?!!)
최와 박은 결혼 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평생 함께 술 마실 수 있는 사랑을 얻었다. 당장 내일 죽을 것처럼 재밌게 살아보자가 모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