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글자에 담긴 수많은 마음
"왜 무슨 일이야, 말 좀 해봐, 응??""아니, 뭐.""뭐?" "그냥. 아무 것도 아니야""그냥 뭐, 확~~~마! 뭐!!!!"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