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제!>오래전부터 하고 싶었던 이야기였어요. 화를 내고 안내고 단편적인 이야기로 인해 느끼는 양육자의 불필요한 자책감을 덜고진짜로 집중을 해야 하는아이와 나의 “관계”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 째 이야기로““좋은 부모”되려는 강박 버리기!입니다. 전체 영상은 유투브 채널에서 <상담자 혜운> 을 검색하셔서 시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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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