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손쉬운 육아 방법

by 박지선

아이가 감정을 드러낼 때 그 시절 내 기분이 떠오른다.

자신의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내가 그 당시 느꼈던 감정을 떠올려 공감해 준다.

내가 화가 난 상태여도 빨리 가라앉을 수 있다.

아이가 어떤 마음일지 짐작 가니까.

수많은 육아서와 코칭 프로그램들

그 많은 정보들 속에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혼란스럽다.

교과서 적으로 잘 키우려다 오히려 탈이 난다.

양육자의 스타일과 너무 안 맞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정보를 습득하지 않아도 된다.

기본만 알면 중간은 갈 수 있다.

아이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면 쉽다.

저 아이는 어떤 마음일까.

저런 상황에서 어린 나는 어떻게 해주기를 바랐을까?

내 어린 시절 생각하며 아이 마음을 헤아려보면 쉽게 답이 나온다.



#육아 #육아상담 #육아서 #부모자녀관계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육아| 놀이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