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결석

by 박지선






아이가 커 갈수록 혼자 할 수 있는 게 많아져서 유치원 등원 못해도 덜 힘들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조용한 시간을 가질 수 없고, 달리기도 할 수 없고, 내 일정을 취소해야 한다는 사실이 답답하기는 하다.


조용히 혼자 있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증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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