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 상처인 당신, 사랑하자!!
* 반구조화 집단 상담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 *
* 연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싶으신 분 *
2017년의 봄날, 여러분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5월 1일 월요일(근로자의 날), 5월 3일 수요일(석가탄신일), 5월 5일 금요일(어린이 날)에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바쁘고 정신없이 살다 보면 어느새 우리의 마음은 가련할 정도로 만신창이가 되어 있지는 않은지요? 만물이 자신을 보라고 손짓하는 봄날, 우리의 마음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창한 봄날만큼 자신의 마음도 화창해지길 바라는 분들, 또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돌보고자 하시는 분들을 초청합니다!
연애가 어려운 이유 중에 하나는 남들보다 연인에게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특히, 서로가 말하지 않아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유아기적 소망과 기대를 갖고 있죠. 이러한 바람으로 연인에게는 속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않게 됩니다. 그 결과, 내가 말하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왜곡돼서 전달이 되거나 오해를 하게 되어 결국엔 서로가 상처만 남는 대화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왜 연인에게만 더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걸까요? 이에 대해 심리학적인 설명을 들어 보고, 서로가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그에 대한 해결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언제? 2017년 5월 5일 금요일 어린이날 오후 2~6시
어디서? 상시상담소(누다심 중구 협약 센터)
누가? 박지선 선생님
어떻게? 강의와 질의응답(1시간 30분)과 실습(2시간 30분)
신청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http://nudasim.modoo.at/?link=b9w26ef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