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김석규
재수 끝에 마침내 23학번 대학생이 된 정치외교학과 학부생입니다. 소개할 만한 다른 적당한 말이 생각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팔로우
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팔로우
로우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를 비롯한 심신의 건강을 연구합니다. 이로 인해 나타나는 몸의 변화에 주목합니다. 로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팔로우
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팔로우
봉현
4권의 책을 냈고 지금도 제 이야기를 씁니다. <베개는 필요없어, 네가 있으니까 / 나는 아주,예쁘게 웃었다 / 여백이 / 오늘 내가 마음에 든다>
팔로우
사이섬
이것도 책이라고. 이것도 글이라고. 책으로하는말. 책을 읽고, 글을 쓰고, 방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