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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나ㅡ아름다운 나날
소우주 내면의 여정은 희망을 기록하고 순간을 남기며 마음을 이어쓴다.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로 향기 나누는 삶 인내로 완주하고 누군가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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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여울 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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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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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휘
깊은 곳(淵)의 빛(輝)을 저만의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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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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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샘
"충실하게 지낸 하루야말로 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희망이 있게 한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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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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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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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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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식
들판과 숲길, 산길을 지나 고요한 계곡과 바다 향기 가득한 해안도로를 걸었으며, 때로는 바쁜 도시의 인파 속에서, 또 어떤 날은 혼자만의 사색 속에서 쓴 내용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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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N
매일의 보폭과 호흡, 그리고 문장이 만나는 공간입니다.달리는 몸, 머무는 마음, 기록하는 손으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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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오래 사람 곁에서 일했습니다.그 시간은 늘 보이는 문제보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먼저 생각하게 했습니다. 일과 삶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질문들, 상처와 회복의 시간을 천천히 적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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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화린
일상은 흐르고, 관계는 흔들린다. 그 속에서 나는 묻는다. ‘나는 누구였는가.’ 답은 없다. 하지만 그 질문이 나를 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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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소정
작은 연못 작가 소정입니다. 간결하고 우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매일 읽고 사색하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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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민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때의 기억과 느낌은 색연필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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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브랜딩
밤하늘 달빛처럼, 유독 빛나는 브랜딩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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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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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석
네오필리아. 인간은 뇌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펼펴질 인생을 새로움을 추구하며 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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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Founder
BaeFounder's brunch✍️ 이 모든 이야기는 선택에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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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 사는 솔
제네바에 사는 워킹맘. 일, 육아 사이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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