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06
명
닫기
팔로워
306
명
노용우
군 제대 후 살이 쪘습니다. 별명이 붙었습니다. 노땅(노용우는 땅딸보). 어느새 진짜 노땅입니다. 어린 노땅이 놓친 글쓰기 꿈. 아직 유효합니다.
팔로우
다정한 여유
아이를 위한 엄마가 되고자 나를 잊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나를 되찾고 싶어 글쓰기를 합니다. 정기적으로, 그리고 산발적으로 글을 발행합니다.
팔로우
걸어가는
워킹홀리데이로 시작해 취업비자로 전환, 지금은 런던에 정착했습니다. 여행과 일상을 기록하는 에세이스트이자, 런던 가이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도 합니다.
팔로우
로그캐빈
판교 AI PM. 23년차 IT 엔지니어. AI가 코드를 쓰는 시대에, 기계가 쓸 수 없는 글을 쓴다.
팔로우
레이노
철도 기관사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는 천주교 신부님이 되려고 했는데 지금은 세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상남자를 증명하고 있다. 열차 운전하고 아이 셋 키우는 이야기를 담았다.
팔로우
아련나래
당신의 삶에 돋아날 예쁜 날개, 문장으로 빚습니다. '진정성이 담긴 글은 반드시 생명력을 가진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독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초빼이
소비 지향적이지만 소득은 지양하는 인간. 음식과 술에 대해서는 진심인 사람. [초빼이의 노포일기 - 경인편, 지방편] 저자 / DB F&B 대표
팔로우
민영
13,014km. 지구 반대편 작은 나라에 살면서 화분에 심은 다양한 식물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어나미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핀란드는 많이 소비됐습니다. 그 문장이 닿지 않는 곳을 씁니다. 조용한 풍경 속 일상의 균열과그 안의 진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핀란드 2N년차.
팔로우
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팔로우
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팔로우
동동
동동
팔로우
참지 않는 말티즈
40대 중반 느리게 사는 직장인
팔로우
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팔로우
지온
자연이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농부. 생각을 오래 붙들고 있는 사람
팔로우
영초이
신약 개발 공학자의 생각과 지식을 얘기합니다. 약과 사업, 그리고 마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팔로우
송새벽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송새벽 입니다. [욱이네 가족회의]를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gemma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해도 내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팔로우
잭옵
인문학의 골목에서 엉뚱한 질문을 줍고, 일상의 먼지로 사유를 빚는 작가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