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수묵캘리그라피
침묵속에도 아름다운 향기는 전해집니다
김도연 @diadoyoun12 님의 '백합' 시를 적어봤어요 :))
진짜배기는 화려한 꾸밈이 없어도 그저 존재자체로 빛이 나죠.
고요하지만 그저 존재자체로 아름다운 향기를 퍼트리는 백합처럼
저도 그런 진득한 사람이고 싶네요.
좋은글과 아름다운 예술을 함께 하다보면 언젠가 그런 사람이 되겠지요?�
중환자실 간호사에서 좋아하는 일을 찾아 캘리그라피 작가로 활동중입니다. 캘리그라피로 소통하는 나빛 작가의 일상과 생각을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