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것과의 결별
죽을 때까지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하지 못하고죽는 것은 삶에 대한모독이다-구본형-오늘 아침 구독하고 있는브런치에서 구본형소장님 글을 읽었다.잊고 있었다.소장님.나는 이제 익숙한 생활에서 떠나 새로운 출발을 준비 중이다.소장님의 말과 글을 다시 꺼내 읽어야겠다.운명처럼 오늘 아침에내게 다가 오다니.익숙한 것과의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