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꺼내보는 미얀마 사진여행 -5-
바간에 온지 삼일만에 본 일출입니다.
이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비슷하게 찍는 바간의 일출사진이지만
사진으로만 보던 이순간을 내가 직접 맞이한다는 것은 약간은 꿈같이 비현실적이기에 경이롭습니다.
꿈이 현실이 되는 비현실적 순간을 느끼고 담는다는 것이 해외사진여행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