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벚꽃, 가을은 코스모스
사진을 좋아해서 꽃을 자주 찍어요.
그런데 사실 꽃 이름은 잘 몰라요.
그래도
봄이 오면 벚꽃.
가을이 오면 코스모스.
그 정도는 잘 알고 있어요.
내일은 코스모스가 필 거예요.
이제는 가을이 온다는 거예요.
어서 코스모스 길을 찾아봐야겠어요.
잊지 말고 다시 가을을 맞이해야겠어요.
<2013년도, 2014년도에 촬영한 코스모스>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