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우직함.
새해 첫날 아버지께서 아코디언을 연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촬영한 사진이다.
나와 동생이 나이 먹어가며 새긴 아버지의 손주름에 세월의 우직함은 더욱 깊어진다.
-2017.01.01 우리 집에서-
사진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