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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밤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은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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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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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
여러 글을 썼고, 요즘은 드라마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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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꽃
흔들림 없다는 불혹(不惑)에 시한부 6개월, 위암 4기 선고를 받았습니다. 죽음의 두려움과 죽음을 마주하자 비로소 진짜 나를 만나게 됩니다. 저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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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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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1948년 서울태생. 막내로 태어나 일찍이 자립의 길을 걷다. 결혼 보다 사회의 연이 길어지면서 40대중반이후, 주체적인 내 삶에 몰두. 60대중반, 치유의 선물 글쓰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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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
생글생글 미소 띈 얼굴로 돌아다니며, 생생하게 살아있는 글을 쓰고 싶은 전직 방송작가, 한국어교사, 그리고 아내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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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지방에 사는 청년 당사자로서 청년 커뮤니티를 운영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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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에 따스한 감성을 담아서 일러스트를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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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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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지
두려움 속에서도 그 일을 해나가는 용기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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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네로
미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글을 쓰고 기획을 합니다. 여성과 일을 고민하는 사이드 허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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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실리콘밸리 에서 25 동안 일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커리어 스토리/ 용감한 변화/ 실리콘밸리 생존기 / 그리고 나의 절망, 행복, 성찰을 나누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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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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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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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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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Just call me Irene! 나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있고, 아름다운 삶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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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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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태의 시네마틱
'얼지마, 죽지마, 부활할거야'. 어제는 영화기자, 오늘은 영화 및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시나리오 작가. 기고 청탁 작업 의뢰는 wood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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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yd 고종석
듣고 보며 쓰려 하는 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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