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1일이 있는것은 참 감사한일이다.
똑같은 날인것 같지만,
새로운 기분과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으니말이다.
그날이 그날이지 뭐...라고 생각하면
그냥 그런날이 될것이고.
첫날의 새로움으로 시작하면 새로운것이 인생이다.
나는 매월 1일의 루틴으로 칫솔을 교체한다.
날짜를 기억하기도 쉽고,
1일의 상쾌함을 +1 해줄 수 있으니 좋지아니한가!
이번달 나는 핑크~ 남편은 블랙이다
(색상도 기분따라 선택한다)
무덥지만
이 쨍한 따사로움이 또 언젠가 그리울 수 있으니
8월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겨보자.
반갑다 팔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