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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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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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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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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섶
문학수첩에서 세 번째 시집 '수선공 K씨의 구두학 구술'을 펴낸 이종섶 시인입니다. 대중음악에 관한 글을 주로 올리고 있구요. 글을 올리는 사이에 클라리넷 연주를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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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신
비워낸 자리에 온기를 채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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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국장, 소셜벤처 <실버임팩트> 대표,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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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다이어트에 진심입니다> ‘150cm 88kg 의 여자가 44kg을 덜어내고 얻은 것들’ 출간 2021 / <이지애다> 출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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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래 춤추는 하나
나무아래 춤추는 하나의 브런치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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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킹
Community Leader. 국내 최대 여성 중심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여일삶'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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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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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
두 아이를 키우는 주부. 자유롭게 글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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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나무
산속에 집을 짓고 공간을 나눠 동생과 살고 있다. 오래 걷는 것과 새벽에 깨어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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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주
풀업하는 여자, 두 아이의 엄마, 가정주부, 벨리댄서, 스포츠 지도사 그리고 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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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수박
일상을 만들어 가는 문화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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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a
꿈꾸는 생활인. 따뜻하게 살고 싶으나 뜨겁게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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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키친
우리의 순간에는 항상 추억과 맛이 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맛있는 순간들을 따뜻한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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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하게씀
슴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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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
주로 여행글을 쓰고 가끔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저서 <소울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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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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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똘부농(똘끼 가득한 부부네 농가). 세상의 시계에 속지 않고 자기 보폭 만큼씩만 걷는 수행하는 여인네. 야생농사 짓는 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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