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주말 아침의 항해
by
엄마달
Jun 7. 2021
" 으흠~ 커피 향이 아주 좋네요~~
역시 주말의
모닝커피는 지중해 위에서 마시는 게 최고예요 "
" 엄마~ 탕어가 나타나쪄요~아우 무셔~ "
"그러게 오늘 아침은 뭘 먹나 상어고기를 먹을까"
"걱정 마 오빠가 망원경으로 보고 있다가 이 블록을 던져서 맞춰서 잡으면 돼."
"아드님~ 그 망원경으로 아빠가 깨어났는지 좀 봐줄래요?"
"아직이야"
"으음~ 그렇구나~아들아~ 아빠 배 타는 거 무지 좋아해~ 아빠도 얼른 태워줘야지~"
"오호~ 그래? 알았어!!"
이 좋은 배를 같이 타야지 여보.
keyword
모닝커피
아빠
육아일기
15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엄마달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고군분투 육아와 따뜻하고 감동적인 순간들을 남기는 엄마달입니다.
팔로워
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나에게
엄마의 친구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