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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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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달
Jun 7. 2021
누가 뭐래도 온전히 내 몫을 잘 살아냈다고
앞으로도 그러자고
처음부터 끝 날까지
유일히
나를 떠나지 않을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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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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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육아와 따뜻하고 감동적인 순간들을 남기는 엄마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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