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길
나in나 詩 102
by
나in나
Jun 29. 2025
아래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지만
오늘을 걷는다
햇살이
힘을 주고
바람이
위로해 주고
풀꽃이
응원해 주니까
내일은 모르지만
오늘은 주어졌으니
나는
오늘 나의 길은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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