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계절이 바뀌어 있었다.
가로수는 붉은색이 되었고
늘 숨시던 공간이 변하여버렸다.
문득 고개 들어 바라본 하늘은 시렸다.
인생 2막 지금이 꽃처럼 아름다운 시절- 화양연화 이길 바라며 소소한 일상을 글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