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글이 안 써져서 독자님들 프로필을 그렸습니다

독자 프로필 트레이싱 & 필터 적용

by 무명초

하얀 화면 앞에 앉아 커서만 쳐다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억지로 글을 쥐어짜는 대신,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의 프로필 사진으로 눈을 돌려보았습니다.


창밖 풍경 대신 독자분들의 얼굴을 상상하며 하나씩 그리다 보니, 꽉 막혔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지는 기분입니다. 사실 새로 그렸다기보다 약간의 수정을 거친 작업입니다.


혹시나 본인의 그림이 올라온 것이 불편해 내려주길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확인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철도 파업 - 철도공무원의 삶에서 채권관리사로의 새로운 길
'그냥'이란 말을 좋아하는 사람 - 그냥 그렸습니다.
행보칸환자


밴쿠버 테디베어
대중문화평론가



AI 그림

탐정사무소
셜록과 왓슨, 그리고 미야




그림은 역시 AI네요. 하지만 마음만은 받으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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