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내적으로 상호 연계된 총체적 구조ㆍ시스템으로 이해함이 타당하다. 이렇게 보고 복합적인 구조개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개혁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국민에게 뚜렷한 국가 비전에 관한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기득권이냐 아니냐 하는 식으로 보면 개혁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혁명을 해야 한다.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혁명으로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할 때 비극이 시작된다.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 Centrist Libe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