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독후 글의 2-2 부분은 공개하지 않는 게 바람직할 것 같다. 실제 경험한 사람을 충분히 존중하지 않은 듯 하고, 또 법적인 부분이 온전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에서 법학ㆍ정책학을 공부했고 법ㆍ정책ㆍ제도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