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완 편'에서 치명적인 오류를 범했습니다.
제갈량이 장완을 두고 한 평가는 '사직지기(社稷之器)'입니다.
즉 '사직(국가)의 그릇'이라는 의미입니다. 백리지재는 '쓰일만한 인재지만 그리 크게 쓰일만하지는 않은 인재'라는 의미입니다.
앞으로 수정 요소를 발견하시면 간략하게라도 댓글을 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반복되어 언급되고 인물 평가의 핵심 표현이므로 치명적인 실수입니다.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