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매일 한편 글쓰기, #1일 차: 아이의 꿈|!
이별을 앞두고 1주일은 짧았지만 영원할 것 같은 추억과 행복을 뒤돌아본다!
부자의 단순하지만 효율적인 여행법!
행운이 따르지 않으면 규정상으로는 아이가 비행기를 놓칠 수도 있다!
행운의 여신은 이번에도 아이 편이었다!
새해에는 아무런 계획 없이 몸과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아볼 생각이다!
글을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고 싶지는 않다.
나의 글은 총이나 칼로 해결하지 못하는 일을 위해 쓰일 것이다!
아이의 꿈을 끝내 물어보지 않았다!
아이에게 꿈을 강요하는 야만스러운 부모가 되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