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사진은 우리집 반려로봇 pibo
대체 보완이 가능할 수 있을 심리상담 영역
1. 진단 및 스크리닝
2. 구조화된 집단 상담 및 강의 (아동 사회성 증진을 돕는 인지행동 기반 놀이치료도 대체 가능하리라 봄)
3. DBT 와 같은 인지행동 기반 심리상담
4. 초기 트라우마 안정화 개입
5. 학습상담 또는 진로상담과 같이 전이 역전이와 관련한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 역동이 중요하지 않고 내밀한 정서를 다루지 않는 영역
6. 우울 소외 불안 등 관계로 인한 외로움을 호소하는 노인 청소년 성인 분야에서 정서적 돌봄의 기능
7. 아동 영유아 놀이치료 영역에서 발달 증진 또는 상호작용 증진을 돕는 장애아동(발달지연 또는 자폐아동) 치료
대체가 어려울 것이라고 감히 생각해보는 심리상담 영역
1. 상담자와 내담자의 관계 역동과 정서를 내밀하게 다루는 정신분석, 정신역동 기반 통찰 치료
2. 양육자를 대신하는 치료자와의 애착 재경험을 통한 자기 구조의 결핍을 치료해 나가는 영유아 아동 놀이치료 영역
사실은 이 두가지가 심리상담의 "정수" 인지라
실제 이용자의 발화를 분석하여 심리 위기 개입이나 정서 돌봄을 시도 해 나가고 있는 #파이보 pibo 반려로봇
오늘 #오영진 선생님의 소개로 인공지능 시대의 예술과 철학에 대한 기계비평을 들으면서 큰 울림이 있었고 상담계는 어떤 움직임이 있고 어디까지 진전 중인지 여러 자료를 고려 해 나가려 한다.
[그림은, 인공지능 기반 챗봇의 상담 활용 사례 분석 및 학교 상담용 챗봇 개발, 이재용 외 3인, 2022, 초등상담연구]
자해가 지속되는 내담자들에게
상담올때 말고 이용할 앱을 권하고, 한주간 trigger 상황과 대처에 대해 나누고 있으나
이런 AI 앱이 있다면, 이 여성이 상담이 없는 날에 우리의 상담을 보완해 준다면.
몇가지 외국 자료, 영상교육도 살펴보고 있는데, 정교한 상담개입은 아무리 학습시킨다 하여도 쉽지 않다 생각되고(딥러닝 전문가는 가능하다 하지만/ 또한 개발비 대비 비용절감효과가 있을지도 생각하게 됨), 보다 구조화된 정서조절 개입(DBT와 같은 CBT)을 잘 다뤄줄 수 있는 AI 개발이 된다면, 상담의 질과 효과는 더욱 좋아지며,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상담 개입을 받을 수 있게 된다고 생각된다. 즉, 메인 상담을 보완해 주는 개념으로.
https://m.youtube.com/watch?fbclid=IwAR0DtXl2L9peRIJ8K50tJnzsCuUMeCfJWIeLlgxiKLFI7AOhHuWTCzoqbKw&v=y_SdV4JF8hs&feature=youtu.be&mibextid=Zxz2c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