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박 증상이 주 호소인경우, 증상이 아닌 욕구와 강점을 주로 나누는 것은 증상으로 가려진 "사람"에 주목하고자 함이다. 지금까지 증상을 호소하며 보호자 가족 치료진의 주목을 받아온 내담자가 증상이 아닌 진짜 내가 원하는 것, 나라는 색깔로 주목을 받는 것, 그 자체가 치료적이다.
유용했던 상담 개입- TCI로 나의 기질과 기질의 자원 측면, 병리의 자원(예, ADHD의 병리가 아닌 기질적 자원과 강점에 대한 안내), 강박증상이 언제부터 있었는지 - 그 onset 과정과 이면의 감정과 욕구에 주목
근거 1. Kohut's self psychology
근거 2. Greenburg's emotion focused therapy _대상관계 이론을 근거로 설명하고 있음
치료자는 부정적 인지나 부적응적 핵심도식과 싸울 수 있는 내적 자원과 강점, 유능감의 출현을 지지한다-심리치료에서 정서를 어떻게 다룰 것인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