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보니 문득 그립습니다.

사람도 꽃처럼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by 난달

영화 “찬실이는 좋겠다” 대사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 못하니 더 그리운 것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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