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
근래 들어 해와 달을 만족스럽게 찍은 것 같다. 너무 좋았던 2월 27일 남산의 일몰, 그리고 오늘의 달. 살면서 해와 달을 모두 품는다는 건 욕심이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번 연도 초에는 이 둘을 모두 품을 수 있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