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5 | SS 500s | ISO 100 | SONY A7C | 71mm | 탐론 28-200mm F2.8-5.6 Di요즘은 사진을 찍을 때마다 그림자를 끄집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밝음과 어두움은 세상 수많은 곳에 비유를 들 수 있는 극과 극의 대치입니다. 편안함과 불안, 행복과 우울, 생명과 죽음, 자유와 구속, 희망과 절망, 사랑과 증오, 강함과 약함, 따뜻함과 차가움, 신뢰와 의심, 진정성과 위선, 질서와 혼돈 등등.
f/4.5 | SS 500s | ISO 100 | SONY A7C | 100mm | 탐론 28-200mm F2.8-5.6 Di
f/3.5 | SS 800s | ISO 100 | SONY A7C | 50mm | 탐론 28-200mm F2.8-5.6 Di
f/3.5 | SS 800s | ISO 160 | SONY A7C | 40mm | 탐론 28-200mm F2.8-5.6 Di세상을 살아가면서 극심한 대립을 겪을 때가 많습니다. 나 자신과의 싸움, 즉 내면을 알아가면서 나의 본모습과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을 통해
스스로에게 실망을 하기도 하면서 인간의 이중적인 모순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f/3.5 | SS 800s | ISO 160 | SONY A7C | 37mm | 탐론 28-200mm F2.8-5.6 Di
f/4.5 | SS 500s | ISO 100 | SONY A7C | 63mm | 탐론 28-200mm F2.8-5.6 Di
f/3.5 | SS 800s | ISO 160 | SONY A7C | 49mm | 탐론 28-200mm F2.8-5.6 Di
f/4.5 | SS 640s | ISO 160 | SONY A7C | 77mm | 탐론 28-200mm F2.8-5.6 Di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더불어 극과 극의 대립이 심한 세상의 모습들까지도 바라보고 있을 때면 짙은 허무함에 빠지기도 하고 색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유토피아를 바라게 될 때도 많습니다.
f/4.5 | SS 640s | ISO 160 | SONY A7C | 95mm | 탐론 28-200mm F2.8-5.6 Di
f/4.5 | SS 500s | ISO 100 | SONY A7C | 64mm | 탐론 28-200mm F2.8-5.6 Di
f/4.5 | SS 500s | ISO 100 | SONY A7C | 76mm | 탐론 28-200mm F2.8-5.6 Di
f/4.5 | SS 500s | ISO 100 | SONY A7C | 71mm | 탐론 28-200mm F2.8-5.6 Di마음의 조화와 세상의 조화는 전혀 이루어질 수 없을 테지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빛과 그림자는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이랑 같을지라도 자기 본연의 모습을 꿋꿋이 지키며 아름다움을 표출하고, 모습이 다른 그 둘이 서로 맞대고 있어야 아름다움은 그 배가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