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에도 카메라 들고 다니기 좋다

카메라 젖을까 봐 걱정했지만

by 낭말로

오늘은 근로자의 날, 쉬지는 못했지만 일을 적게 한 날에 비가 왔네요. 일찍 퇴근을 하고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빗속의 풍경을 찍어볼까 생각이 들어 나가 봤습니다. 카메라 젖을까 봐 걱정이긴 했지만

운이 좋게도 비가 조금씩 내리더군요.


카메라를 들고 마음 편하게 이리저리 찍고 다닌 하루였습니다. 비 오는 날에 찍는 사진도 매력이 있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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