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이 이런 것이다. 깨달음이 있어 글로 남겨본다.
노이즈와 시그널.
영상이 인상깊다.
이 영상을 보고, 내 일상이 99%가 노이즈로 가득차 있다는 것을 알고
내가 왜 바쁘기만 하고 성과가 없는지 쌉이해…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스티븐잡스가 80% 시그널, 20% 노이즈라는 수치로
내 스스로 2:8 법칙을 노이즈 시그널과 섞어버렸다.
그래서 내 하루를 자꾸 노이즈를 20% 80%는 시그널로 바꿔야한다는 원칙을 세우다가…
문득깨달았다.
이건 스티븐잡스의 시그널과 노이즈 비율이잖아. (일론머스크는 100%가 시그널)
2:8 법칙은 이게 아니잖아…
2:8 법칙은
2의 에너지로 8의 효과를 내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전제로 모든 인풋이 똑같은 아웃풋을 내지 않는다는 깨달음이 선행되어야한다.
2는 내가 집중해야할 것. 8의 효과를 낼수 있는 2에 집중해야한다.
하지말아야할 것을 구분해야하고,
어떤 것에 집중해야 최대의 효과를 내는지 알아야한다.
희안한 이론이 탄생하여 죽도 밥도 안될 뻔했다.
휴… 깨달아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