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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유쾌한 빈 틈
코피가 났다
엄마와 딸의 차이
by
나비야
Jun 28. 2023
샤워를 하는데 갑자기 코피가 났다.
첫째가 나를 보더니 "엄마, 코피!" 한다.
나는 그제야 코피가 나고 있음을 알아차린다.
다음날 첫째가 할머니에게 코피사건을 알린다.
우리 엄마는 나를 걱정한다.
"요즘 많이 피곤하지?"
우리 딸은 나를 궁금해한다.
"엄마, 코 팠어?"
아니거든?
딸은 자기 마음대로
나를 코 판 엄마로 확정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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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엄마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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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내 아이가 자라는 순간을 오롯이 느끼고 싶어 오래 휴직했어요. 지금은 복직해서 바빠요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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