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여행길 #1

by 라미루이


나주로 내려왔다. 가족들과 함께..


행운 분식은 조기 품절로 문을 닫아 내일 오전 다시 오기로 했다. 노안집 곰탕은 맑고 진한 국물과 잘 토렴 된 밥알이 일품이었다.

숙소로 예약한 국립 나주 숲체원은 티비도 없고 와이파이 연결 자체가 안된다.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아날로그적인 삶을 오롯이 즐겨야만 한다.

사진 몇 장과 짧은 글만 남기고 후일에 정리하여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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