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은 잠시 끄고, 선풍기를 켜요
여럿이 영화 보는 일 익숙하지 않습니다.
오래전엔 그렇게 봤던 기억이 간혹 나긴 하는데
토요일이라서 날은 더운데 어딘가에 집중할 곳은 없고
그냥 보내긴 아쉬운 순간에
딱 13‘44로 기분 좋아지는 영화를..
https://www.youtube.com/watch?v=as8MXI5OjCI
매표소에 이름을 말하면 조금 더 좋은 자리로 안내해 줄 거예요.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