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002
고소하고 달달한 코코넛 프라푸치노와 새콤하고 달달한 하리보를 함께 먹으니 만족스럽구나.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