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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
유튜브에서 <공백의 책단장> 채널을 운영중인 북튜버 공백입니다. 문장과 일상을 함께 담아 글을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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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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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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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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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 기획자
UX 박사과정생이자 10년차 서비스기획자.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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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다른 역할
일을 하고, 여행을 시도하고, 사진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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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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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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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츈
Apple을 좋아하는 Designer, 모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디자인 철학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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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오직 필요한 기능만' 있는 '작은 앱(Small App)' 생태계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디지털 제품을 만들고 있는 1인 개발자(Indie Hack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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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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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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