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짓'의 재정의.
Aloha!
말해도 괜찮은 곳, 딴짓살롱 운영자
나로작가입니다.
딴짓살롱에서
브런치스토리 동료작가들도 만나고 싶어
용기 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일=결혼=육아 경력 동일!
(Since 2012~)
-2012년 1년 중에 취업, 결혼, 임신까지.
(몰라서 이렇게 한 겁니다 몰라서 ㅠㅠ)
-2024 여름, 번아웃&급성 불면증으로
아무 준비 없이
갑자기 일을 멈추고,
살고 싶어 딴짓을 시작한 사람.
★판단 없는 대화, 감정의 숨구멍.
-딴짓살롱은, 상담 센터가 아닙니다.
-정답을 주는 곳도 아닙니다.
★그저 당신과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
먼저 급브레이크를 밟아본 사람으로서,
당신의 이야기를 가만히 들어주는,
열려 있는 동시에 안전하게 닫힌 공간.
(1:1 운영)
-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과
책임져야 할 것들 외에 모든 것은
사실 전부 '딴짓'입니다.
-아프지 않게 나를 돌보는 것도 딴짓
-일에 갇히지 않기 위해
업무와 관련 없는 독서를
멈추지 않는 것도 딴짓
-어떻게 즐겁게 살아갈지,
나만의 취미를 찾는 것도
엄청나게 중요한 딴짓.
★딴짓; 나를 돌보며 살아가는 삶을 위한,
회복과 전환의 움직임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저는 당신이 어디에서도
말할 수 없었던 것들을 들어주고
본인만을 위한 딴짓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사람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딴짓살롱에서 만나고 싶은 분들)
-일과 나 사이의 거리를 고민하는 사람
-해야 할 일들과 책임에 묻혀,
나를 잃어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앞이 안 보여 괴로운 사람
※2025 딴짓살롱은 7월 마지막 날까지만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쉬어갑니다.
※2025 딴짓살롱 참여 신청, 아직 가능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아래 블로그 포스팅 참고해 주세요.
교사가 아닌 분들도 환영합니다.
https://blog.naver.com/livialife/223931258355
★나로작가의 온라인 명함 리틀리
해야할 일들에 짓눌려 나를 잃어가는 모두에게 작지만 단단한 딴짓을 권합니다. 판단 없는 대화, 말해도 괜찮은 곳.
https://litt.ly/narowr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