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作)
나루시선, 48
by
나루
Oct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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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作)
서나루
내가 아파야
시가 아름다워져
시가 아름다우니까
내가 아파도 괜찮아
Photo by
Elliott Engelmann
on
Unsplash
keyword
나루시선
외로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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