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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읽는 일요일(113)
by
김대일
Aug 20. 2023
욕심
이훤
네가 버리지 못하는 유일한 문장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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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이훤
시간을 엎지르고 싶다
그때를 줍고 싶다
(사랑할 때는 찬양(<욕심>)해야 하고 실연했다면 엎질러진 물조차 주워 담으려는 애끓는 그리움(<향수>)이어야 한다. 연애를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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