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돌아
봄 여름 가을 겨울
비현실적이지만 지금 이 순간의 모습.
어렸을 적 꿈꿨던 모습이
지금의 모습은 아니었겠죠.
돌고 돌아 여기 있는 우리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결국 여기서 함께하네요.
이게 인연이겠죠.
고맙습니다.
다들.
낫낫하다: 사물의 감촉이 몹시 연하고 부드러움. 사람의 말과 글이 감칠맛이 있고, 친절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사람을 대함. 낫낫한 글을 쓰고 싶어요. 아닌건 아니라고 쓰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