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하나에도 당신이 있고.
구름 한 점에도 당신이 있고.
꽃 한 송이에도 당신이 있고.
커피 한 잔에도 당신은 존재한다.
손에 잡히지 않고 얼굴을 만질 수 없어도
항상 당신은 거기에 있다.
* 사진, 글 : 나빌레라(navillera)사진과 글에 대한 상업적 이용 및 무단 인용과 도용을 금지합니다.Copyright 2015. 나빌레라(navillera) all rights reserved.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