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진 일기

취향

by 경계선


문태준 시집, <가재미> 중 "누가 울고 간다"

별로 잘 써진 문장도 없는데 자꾸 눈이 가는 글이 있다.

잘 써진 문장이 없는데 눈이 가는 글,

무심하고 삼삼한 글을 쓰는 사람과 대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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