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진 일기

가을 #4

by 경계선




남해의 가을은 글과 말을 삼킨다.

바다에 닿았던 바람이 손으로 만져지는 계절이다.




* 장소 : 경남 남해군 미조면.
* 사진, 글 : 나빌레라(navillera)

사진과 글에 대한 상업적 이용 및 무단 인용과 도용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2015. 나빌레라(navillera) all rights reserved.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신혼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