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사진 일기

비누방울

by 경계선

찰나가 대부분의 시간이었음을 모르고,

언제나 날아오를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하며,

쉽게 생(生)을 확신하는,

비누방울처럼 하찮은 시간들.




* 장소 : 전북 군산시 경암동.
* 사진, 글 : 나빌레라(navill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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