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19. 9. 27.
by
정호성
Sep 27. 2019
3년동안 해온 KW 관련 일이 일단락.
오늘 느낀 것은,
어떤 사람의 무능함에는 쉽게 연민을 느끼는 반면, 유능함에 감탄하는 것에는 상당히 인색하다.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호성
팩토텀
팔로워
19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레분섬 여행 5
9. 30.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