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니체 9일 차 - 광기를 배운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머리말

by Homo ludens

[정의와 광기의 번갯불]

차라투스트라는 사람들에게 '정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는 '정의'가 공정하고 평화로운 것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정의로운 자는 "불꽃이자 숯"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예수가 우리에게 보여준 희생과 연민에 의해 정의가 생기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정의'는 과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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