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의 아침
by
안드레아
Jul 7. 2016
아래로
조금 일찍 시작한 아침
설레는 발걸음
바다로
인적 없는 부두
첫 손님을 맞네
부서지는 윤슬
사사삭 갯강구들
파아란 하늘
하얀 배
청록빛 바다
꿈틀거리는 내 마음
반차라도 써야 할까
keyword
바다
아침
부두
Brunch Book
네 옆에서 함께 울게
08
서쪽 하늘
09
밤부두
10
부두의 아침
11
몸에 스민 따스함을 기억해
12
빨래 맡기러 가는 빗길
네 옆에서 함께 울게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09화
밤부두
몸에 스민 따스함을 기억해
다음 11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