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가는 바닷가
by
안드레아
Oct 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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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생기면 내 발길은
바다를 찾네
새벽의 부지런함
취하지 못하고
저녁 어스름 여유나
될까
침묵 속에서
바람이 피부를 휘감아치는 걸 느끼며
터벅터벅 방파제를 걷고
낚시꾼들 모습을
풍경 속에서
보네
저녁으로 가는 바닷가는
고요하고 아름답네
이제 집으로 돌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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