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by
안드레아
Dec 4. 2016
아래로
인간의 어떤 말은
다른 인간을 한 순간에
허물어 버린다
한 인간이
자신에게 갖고 있던
애착과 자존감을
순식간에 앗아가 버릴 정도로
그것은 죄
마음을 부순 죄
11월 말의 사가현 미후네야마라쿠엔 연못
미후네야마라쿠엔 야경
구중몽 대적교의 단풍
구중몽 대적교 옆의 폭포가 흐르는 계곡
keyword
자존감
마음
말
Brunch Book
네 옆에서 함께 울게
21
친구의 의미
22
가슴이 무너질 때 나는 슈퍼맨이 되고 싶다
23
죄
24
다시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25
통증
네 옆에서 함께 울게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30화)
이전 22화
가슴이 무너질 때 나는 슈퍼맨이 되고 싶다
다시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다음 24화